대웅제약

꿈의 화력발전소를
만나다

우리나라 한 해 탄소 배출량의 4분의 1이 석탄을 쓰는 화력발전소에서 나온다. 그렇다고 당장 문을 닫을 순 없다. 국내 전력 생산량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어서다. 탄소는 줄여야 하고, 전기도 만들어야 하는 화력발전소의 딜레마. 청정에너지 ‘수소’와 ‘암모니아’가 구원투수로 나섰다. 플랜B는 없다. 궁금한 건 못 참는 괴짜 화학자 곽재식 교수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꿈의 화력발전소로 안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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